금잔에 가득찬 향
어느 추운 날 구세군 자선남비를 바라보는 가난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 소년에게 구세군 사관님이 다가가 물었습니다.
" 무슨 생각을 하니?"
소년은 눈물을 글썽이며 " 저도 언젠가 저 자선냄비에 돈을 넣을 수 있을까요?"라고 답했습니다.
소년의 마음을 기특하게 생각한 사관님은 1 달러 열 장을 주면서 한 장은 하나님께 드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돈이 생기면 반드시 10 분의 1 을 떼어서 하나님께 드리되, 그 돈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랑의 마음을 바치는 것이며,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사랑이라도 말해주었습니다.
이 소년이 훗날 병원을 짓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많은 일을 했던 자선 단체의 대표 찰스 페이지 입니다.
" 금잔에는 향을 가득 담았다"
우리가 하나님께 헌금을 드릴 때 잊지말것은 재물과 함께 사랑의 마음을 담아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주권과 소유권을 인정하는 신앙고백입니다.
읽을 말씀 : 민수기7:10-83
12.첫째 날 제물을 바친 사람은, 유다 지파 소속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다.
13.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이다. 그 두 그릇에는 기름으로 반죽한, 고운 밀가루 곡식제물을 가득 담았다.
14.십 세겔 나가는 금잔에는 향을 가득 담았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