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흔적을 남기는


하나님의 사명은 인생을 마치는 그날까지 계속 됩니다.

구별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 부담이나 어쩔 없는 의무감이 아닙니다

그런 삶을 살아가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짧은 인생 세상 즐거움은 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명자로 살아가는 우리의 헌신도 순간입니다.

그렇다면 ....

누군가 떠나고 뒤에도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나실인 같이 믿음의 흔적을 남기는 인생이 멋진 인생을 

살고 싶지 않습니까?


읽을 말씀 : 민수기6:13-21

21.이것이 바로 나실 사람이 지켜야 법이다. 그러나 만일 나실 사람이 나실 사람이 때에, 주에게 제물 바치기로 서약하였고, 나아가 그가 바쳐야 하는 말고도 바치기로 서약하였으면, 그는 나실 사람이 지켜야 법을 따라, 그가 서약한 것을 그대로 실천하여야 한다."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