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실인의  삶

나실인의 서원을 한 자는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고 포도나무 소산은 먹지 말며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고 시체를 가까이하지 말라고 합니다. 
스스로 거룩함을 유지하기 위하여 구별된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만일 나실인의 삶을 살때 불가항력적인 상황으로 더러워진 사람은 속죄제와 전제를 드리고 새롭게 재헌신하여야 합니다.

읽을 말씀 : 민수기6:1-12
11.헌신하기로 작정한 기간 동안, 그는 나 주에게 자신을 새롭게 헌신해야 하므로, 일 년 된 새끼 숫양을 가져다가 속건제물로 바쳐야 한다. 나실 사람으로 한번 구별된 그의 몸이 이 일로 더럽게 되었기 때문에, 새로 헌신하기로 한 경우에는, 그 이전까지의 기간은 무효가 된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