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일을 할때
광야에서 성막을 세우고 물건을 옴기고 하는 일을 수
없이 반복하게 하시는 의도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맡기신 일은 무엇이든지 귀합니다.
아무리 작은 일이 라도 최선을 다해 섬겨야 합니다.
주님은 맡겨진 일을 통하여 그의 나라에 대한 당신의 마음을 훈련하십니다.
내가 맡은 주의 일과 역활은 무엇이든지...신실함과 충성이 요구됩니다.
그일로 인하여 갈등이 생기거나 불만이 생길때 다시 한번 나는 죽고 주님만 높이는 인생임을 기억하십시요.
읽을 말씀 : 민수기4:1-16
3.서른 살에서 쉰 살까지 군대에 입대할 수 있는 이들로서, 회막 일을 맡을 수 있는 사람의 수를 조사하여라.
4.고핫 자손은 회막 안에서 가장 거룩한 물건을 보살피는 일을 맡아야 한다.
19.가장 거룩한 물건에 가까이 갈 때에, 그들이 죽지 않고 살게 하려면,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함께 들어가서, 그들 각자에게 할 일과 그들이 옮길 짐을 하나하나 정해 주어야만 한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