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속'의 삶을 사는 사람들
에굽땅에 내린 모든 처음 난 것들이 죽는 재앙에서
대신 어린양을 잡아 피를 바름으로 죽음에서 보호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유월절 사건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처음 난 맏아들은 하나님께 돌려야 합니다. 그 맏아들을 대신하여 드려진 자들이 레위인들 입니다.
레위인이 부족하자 돈으로 대신 속전을 드립니다.
이 속전이 '대속'의 의미입니다.
죽어야 할 죄인들의 생명을 대신하여 예수님이 대신 자신의 생명의 속전으로 지불하시고 내가 그 댓가로 생명을 얻게 된것입니다.
모든 레위인들이 대속의 삶을 살아야 하듯 우리도 그러합니다.
읽을 말씀 : 민수기3:40-51
46.이스라엘 자손의 맏아들은, 그 수효가 레위 사람보다 이백칠십삼 명이 더 많으므로, 나머지 사람은 그 수만큼 속전, 곧 물어 내는 값을 치러야 한다.
47.그 돈은,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주어서, 나머지 사람을 물어내기 위하여 치른 속전으로 삼아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