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있는 사람들
민수기는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말씀을 따라 광야를 행진해가는 공동체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은 광야의 행진에 앞서 군대를 모으고 리더들을 세웁니다.
리더들을 " 너희 곁에 서서 도울 사람"이라고 합니다.
'서 있다'는 것은 명령을 받기위하여 긴장하고 서서 기다리는 자세를 말합니다. 즉 종의 위치에서 철저히 하나님 앞에 말씀대로 순종하고 충성하고자 서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의 군사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은 충성하고 순종하기 위하여 항상 흔들림없이 준비된 모습으로 서 있어야 합니다.
읽을 말씀 : 민수기1:1-19
4.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곧 한 가족에서 지도자가 한 사람씩 나오게 하여 너희를 돕게 하여라.
5.다음은 너희 곁에 서서 너희를 도울 사람들의 이름이다." "르우벤 지파에서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요,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