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품에 안아 주십시요.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절망에서 벗어날 수도 없고, 완전히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룻이 보아스의 발치에 누워 안아주기를 구하는 것은
"나를 보살펴주옵소서..."
" 나를 살려주옵소서"
"당신이 아니면 나는 소망이 없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구하는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품에 안아주십니다.
읽을 말씀 : 룻기3:1-13
6."누구요?" 하고 물었다. 룻이 대답하였다. "어른의 종 룻입니다. 어른의 품에 이 종을 안아 주십시오. 어른이야말로 집안 어른으로서 저를 맡아야 할 분이십니다."
7.보아스가 룻에게 말하였다. "이봐요, 룻, 그대는 주님께 복받을 여인이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