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는 예측을 초월합니다.
은혜는 사람의 예측과 상상을 초월합니다.
보잘 것 없는 이방여인 룻에게 주시는 은혜는 바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이러한 은혜로 지금까지 살아왔음을 알고 있습니까?
사람들은 하나님이 나에게 해준 것이 무엇이냐고 말합니다.
그냥 살아 온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 많은 오해를 받으면서도 지금도 우리를 도우십니다.
우리는 어리석기 짝이 없어 지나고 나서야 그 은혜를 알게 됩니다.
읽을 말씀 : 룻기2:8-16
10.그러자 룻은 엎드려 이마를 땅에 대고 절을 하면서, 보아스에게 말하였다. "저는 한낱 이방 여자일 뿐인데, 어찌하여 저같은 것을 이렇게까지 잘 보살피시고 생각하여 주십니까?
11.댁은 친정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고, 태어난 땅을 떠나서, 엊그제까지만 해도 알지 못하던 다른 백성에게로 오지 않았소?
12.댁이 한 일은 주님께서 갚아 주실 것이오. 이제 댁이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날개 밑으로 보호를 받으러 왔으니, 그분께서 댁에게 넉넉히 갚아 주실 것이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