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아 보이는 그 일을 통해

모압에서 온 이방인 룻이 할 수 있는 것은 어머니 나오미를 봉양하기 위해 필요한 양식을 위해 일하는 것이었습니다.
룻에게는 남의 밭에서 이삭을 주우며 힘들다고 말할 상황조차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채면을 차릴 여유도 없습니다.
남의 밭에서 이삭을 줍는 것은 가장 비참한 자리입니다.
그러나 하찮아 보이는  그 일에 최선을 다합니다.
하나님은 룻에게 완전히 차원이 다른 본질적인 축복을 예비하고 계셨습니다.


읽을 말씀 : 룻기2:1-7
3.룻은 밭으로 나가서, 곡식 거두는 일꾼들을 따라다니며 이삭을 주웠다. 그가 간 곳은 우연히도, 엘리멜렉과 집안간인 보아스의 밭이었다.
5.보아스가 일꾼들을 감독하는 젊은이에게 물었다. "저 젊은 여인은 뉘 집 아낙인가?"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