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땅에 머물라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곳에 머무르는 것이 복된 삶입니다.
합리적인 방법이나 자신의 힘과 지혜를 하나님의 약속보다 더 의지하지 않아야 합니다.
아무리 비참한 상황이라 해도 하나님께 돌아오면 살길이 열립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저버린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이킬 때, 바로 그 자리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읽을 말씀 : 룻기1:1-14

1.사사 시대에 그 땅에 기근이 든 일이 있었다. 그 때에 유다 베들레헴 태생의 한 남자가, 모압 지방으로 가서 임시로 살려고,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길을 떠났다.
2.그 남자의 이름은 엘리멜렉이고,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이며,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다. 그들은 유다 베들레헴 태생으로서, 에브랏 가문 사람인데, 모압 지방으로 건너가 거기에서 살았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