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통하는 심령의 회복 


민족의 죄악들과 상처를 자신의 아픔처럼 가슴을 치며 기도하는 중보자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미가 선지자는 이스라엘을 멸망시킨 죄악이 유다에게도 임한 현실을 보고 몸부림치며 애통해 합니다.

시대를 향한 비난보다는 애통하는 심령으로 대신 회개하는 주의 종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교회들 마다 통곡하며 회개하는 성도들의 기도소리가 회복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읽을말씀 : 미가1:8-16

8.그러므로 내가 슬퍼하며 통곡하고, 맨발로 벌거벗고 다니며, 여우처럼 구슬피 울며, 타조처럼 목놓아 것이니,

9.이것은, 사마리아의 상처가 고칠 없는 병이 되고, 불치병이 유다에까지 전염되고, 기어이 예루살렘에까지, 백성의 성문에까지 이르렀기 때문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