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병이 된 죄

미가 선지자는 고질병이 되어 전염되어 가는 죄악들을 경고합니다.
성도는 위로의 말씀만 들을 것이 아니라 심판과 경고의 말씀도 귀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
말씀을 통해 들려주시는 말씀을 자세히, 주의 깊게 듣고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복됩니다.
오늘 미가 선지자가 전하는 경고의 메시지를 들어보며
뼈가되고 살이 된 죄악들을 회개하며 돌이킵시다.
죄는 가만히 두면 고칠 수 상태의 고질병이 되어 고치기가 너무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전몀이 되어 결국 함께 망하게됩니다.

읽을말씀 : 미가1:1-11
2.뭇 민족아, 너희는 모두 들어라. 땅과 거기에 있는 만물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 하나님이 너희의 죄를 밝히신다. 주님께서 하늘의 성전에서 말씀하신다.
3.주님께서 그 거처에서 나오시어 땅의 높은 곳을 짓밟으시니,
5.이 모든 일이 일어나는 것은 야곱의 죄 때문이며, 이스라엘 집의 범죄 때문이다. 야곱의 죄가 무엇이냐? 사마리아가 아니더냐? 유다의 산당이 무엇이냐? 예루살렘이 아니더냐?
9.이것은, 사마리아의 상처가 고칠 수 없는 병이 되고, 그 불치병이 유다에까지 전염되고, 기어이 예루살렘에까지, 내 백성의 성문에까지 이르렀기 때문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