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눈
자녀에 영적인 면에 관심을 가진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아빠는 일곱살 난 아들에게 천국에 대하여
말해 보라고 합니다.
어린아들은 상기된 얼굴로 " 내 생각에 천국에 가면 천사가 큰 책을 보며 우리를 부를 거예요"
그러면 아빠가 " 여기요!" 대답하실 거예요.
그 다음 천사는 엄마의 이름을 부를 거예요, 그러면 엄마도 " 여기요!" 하고 대답하실 거예요.
그다음 천사가 내이름도 부르실거예요. 그럼 점프를 할 거예요. 내 키가 작아서 천사가 볼 수 없을테니까요.
그리고 크게 소리 칠거예요. "여기요!"
... 며칠 후 가족에게 비극적인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통학버스를 타러가던 아들이 자동차에 치인 겁니다.
새벽 무렵 혼수 상태에 있던 어린 아들이 미세하게 움직였고, 가족은 모두 아이의 얼굴을 주시했습니다.
아이의 입술이 조금씩 움직였고, 아이의 마지막 한마디는 슬픔에 잠긴 가족에게 평안과 희망을 주었습니다.
어린 아들은 목소리는 너무 나도 명료하여 모두가 알아 들을 수 이었습니다.
" 여기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믿음의 눈으로 보는 세계가 있고, 부활의 주님이 찾아오시면 절망 조차도 희망이 됩니다.
( 오인숙 /생각을 바꾸시는 하나님)
읽을말씀 : 누가24:25-42
34.모두들 "주님께서 확실히 살아나셨고,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고 말하고 있었다.
36.그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몸소 그들가운데 들어서서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어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