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금식 19 - 미리하면 수고, 나중에 하면 고생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바벨론 왕의 포로입니다.
비록 몸은 포로일지라도 마음만큼은 포로가 되지 않기로 결심을 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결심을 한 다니엘에게 건강과 지식, 모든 학문에 능통한
지혜와 능력을 주십니다.
이런 지혜와 능력이 어디에서 올까요?
미리 기도하는 수고에서 옵니다.
지식은 경험으로 축적되지만, 영감과 지혜와 계시는 위에서부터 부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은 어떤 문제가 오기 전 금식하며 기도했던 것입니다.
다니엘의 기도는 아플 때 먹는 약이 아니라.
아프지 말라고 먹는 예방 주사같은 것이었습니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면 고생이지만, 소 잃기 전에 고치면 수고입니다.
미리 기도하는 것은 삶의 수고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오날날 많은 크리스찬들이 세상에 영향력을 주는 능력을 상실해 가고 있습니다.
기도해야한다고 것은 알지만 몸으로 드려, 시간을 드려 수고하는 기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읽을 말씀 : 다니엘 1:17~21
17절 하나님은 이 네 젊은이들이 지식을 얻게 하시고, 문학과 학문에 능통하게 하셨다. 그 밖에도 다니엘에게는 환상과 온갖 꿈을 해석하는 능력까지 주셨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