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금식 18-하나님의 경고판

2005년 7 월 경기도 연천군 야산에서 지뢰가 터져 홍모씨등 4 명이 큰 사고를 당했다는 기사가있었습니다.
그곳에 지뢰폭팔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판이 무시하고 들어가 산나물을 케다가 생긴일입니다.
그 이후 그곳에 다음같은 경고판을 다시 붙었습니다.
"산나물이 당신의 생명보다 귀중할 수 없습니다. 이곳은 지뢰가 많은 지역입니다"
성경은 사단이 어디에 지뢰를 붙었는지 명확하게 경고 푯말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당장 눈앞에 욕심때문에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지 말아야 합니다. 육신의 욕심과 욕망때문에 사단이 우리의 영혼을 노리는 지뢰밭을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떻게하면 육체의 소욕을 따르지 않을까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요청하며 인도하여 주시는 대로 살아가라고 하십니다.
성령님은 확실하게 내가 하지 말아야 할것으로 확실하고 명확하게 알려주십니다.

읽을 말씀 : 갈라디아서 5:16-26
16 내가 또 말합니다. 여러분은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시는 대로 살아가십시오. 그러면 육체의 욕망을 채우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19 육체의 행실은 환히 드러난 것들입니다. 곧 음행과 더러움과 방탕과
20 우상숭배와 마술과 원수맺음과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분쟁과 분열과 파당과
21 질투와 술취함과 흥청망청 먹고 마시는 놀음과, 그와 같은 것들입니다. 내가 전에도 여러분에게 경고하였지만, 이제 또다시 경고합니다. 이런 짓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것입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