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금식 17- 우연이 아닙니다.



페르시아의 유대인들이 하만의 음모로 다 죽게되었습니다. 이미 홀로코스트 날짜도 잡혔습니다.

이때 모르드게는 왕비 에스더에게 말을 전합니다.

" 이 때를 위하여 당신을 왕비로 부르신 것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에스더가 부모를 잃은것도,
삼촌 모르드게에게 자란 것도, 왕비 선발에서 환관당에게 호의를 받은 것도..
마침내 왕의 마음에 든것도 이때를 위함입니다.

정교한 시계의 나사 부품처럼 하나라도 맞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는 이 타이밍을 모르드게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라고 말합니다.

온 유대인과 에스더는 금식을 합니다.
그리고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라 왕에게 나아갑니다.

결국 섭리의 시계는 움직입니다.
그리고 유대인을 죽이려고 주사위를 던졌던 하만은 모르드게를 장대에 매달기 위하여 손수세운 장대에 자신이 매달립니다.
유대인을 죽이려던 날은 유대인의 보복의 날이 된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우연일까요?

위기는 곧 기회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인생의 섭리의 시계는 몇시인가 깨어서 금식하며 기도합니다.

읽을 말씀 : 에스더4:1-14

14 이처럼 왕후의 자리에 오르신 것이 바로 이런 일 때문인지를 누가 압니까?"
16 나와 내 시녀들도 그렇게 금식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는, 법을 어기고서라도, 내가 임금님께 나아가겠습니다. 그러다가 죽으면, 죽으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