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금식 13 - 마르지 않는 은혜
이스라엘에 3년간 가뭄이 들었습니다.
사르밧 과부는 기름조금과 가루로 떡을 먹고 아들과 죽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사르밧 과부에게 엘리야가 섬김을 요청합니다.
순종할 수 없는 상황, 섬길 수 없는 상황에 사르밧 과부의 순종은 기름과 마르지 않은 기적 경험케 합니다.
순종 할 수 없고, 섬길 수 없는 상황가운데 하나님은 왜 그렇게 요구를 하실까요?
두려움 ...상황이 어렵고, 여건이 안되면 우리는 먼저 두려움이 앞섭니다.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주의 일은 하면서 내 코가 석자인데 ... 생각하며 일하면 아무런 역사를 경험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채워주시고 일하시는 분이 아니고 ...
믿음과 순종함으로 나아갈 때 채워주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법은 이미 길을 예비하시고 ....
단지 우리의 순종을 기다리십니다.
그래서 순종하고 섬기는 사르밧 과부에게 마르지 않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읽을 말씀 :열왕기상16:9-17
14 주님께서 이 땅에 다시 비를 내려 주실 때까지, 그 뒤주의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을 것이며, 병의 기름이 마르지 않을 것이라고,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