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금식 11- 같은음식, 다른입맛
앞에 놓인 문제가 여전히 두렵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이 차려주신 밥으로 보입니까?
가나안 땅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으로 밤새 통곡을합니다.
"거기에는 거인 족인 아낙자손들이 사는데...우리는 그들이 보기에 메뚜기다"
그런데 광야의 음식을 먹으며 믿음의 채질로 바뀐 여호수아 갈렙은 약속의 땅을 보고 입맛을 다셨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고 외쳤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자기 입맛에 좋은 것만 찾듯이,
영적으로 어린사람들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진수성찬을 차려놓으셔도, 자기 입맛에 좋은 것만 찾습니다.
가나안 땅은 하나님이 차려주신 진수성찬입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은 광야의 음식으로 그들의 체질을 바꾸십니다. 입맛에 맞지않는다고 투정 부리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메뚜기정신을 가진 사람들에게 가나안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광야의 만나로 세상에서 마음껏 먹던 기름진 음식, 카페인, 술 담배 게임 지저분한 영상들로 양식을 삼고 살던 우리의 채질을 바꾸고계십니다.
믿음의 채질, 문제들이 도리어 하나님이 차려주신 진수성찬으로 보이도록 말입니다.
읽을 말씀 :민수기14:1-9
9
다만 여러분은 주님을 거역하지만 마십시오. 여러분은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우리의 밥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