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금식 10 나의 비밀양식

인생의 허기짐은 음식으로 채우고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채우려하지 않습니까?
마음의 허기는 음식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영혼의 허기를 육신의 허기로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사마리아 우물가에 여인은 허기가 지고 목이 말았습니다. 이 목마름을 남자 다섯과 살아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 여인에게 예수님이 찾아 오셔서 "영생에 이르는 샘물"이 되어 주셨습니다.
이 여인은 물동이를 버려두고 자신이 구세주를 만났다고 큰 소리로 외치며 뛰어다녔습니다.
한 영혼이 돌아오자 예수님은 제자들이 권하는 점심을 거절하십니다. 예수님은 이미 배가 부르다고 하시는 예수님은 " 나에게는 비밀양식이 있다" 고 하십니다.
비밀양식이 뭘까요?
"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이루는 것이다" 하십니다.
한 영혼이 주께 돌아오면 예수님은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다 하십니다.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의 뜻을 행할 때 배가 부릅니다. 헛된 양식으로 허기를 채워보려는 노력을 포기합니다.
내 영혼의 양식은 하나님의 사랑이며 그분의 뜻을 행하며 그분의 소원을 이루는 것입니다.

읽을 말씀 :요한복음4:32-42
32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에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다" 하셨다.
34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이루는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