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금식 8- 빈곤의 영이 끊어짐
“...내가 너희에게 보상해 주겠다”(요엘2:25) 요엘서는 메뚜기떼가 날아와 곡식을 갉아먹어 황폐해진 밭과 먹을 것이 없어 울부짖는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나 마지막은 주의 영으로 충만해 지고 모든 손해가 보상받고, 풍성함과 기쁨으로 끝납니다. 중간에 어떤 일이 있었기에 이같이 빈곤과 기근이 풍년으로 바뀌었을까?
바로 금식하며 진심으로 주께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금식은 그동안 주인 노릇했던 육신의 자아와 빈곤의 영을 물리치고 하나님께 나아가게 합니다. 빈곤의 영이 더이상 힘을 쓰지 못하게 하는 것은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 부터 온것이며 심을 씨와 먹을 양식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전에는 벌어도 늘 부족하고 돈이 주인이 되고, 돈을 쫓아 돈의 노예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며 돈을 다스리는 주인이 되어 돈이 쫓아오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나의 재물로 심고 나누는 것은 손해 보는 것 같은데 사실 재정적 빈곤에서 벗어나며 하나님께 보상을 받는 길입니다.
다니엘 금식을 통하여 재정적 빈곤이 풀리는 경험을 하게 될 줄 믿습니다.
읽을 말씀 : 요엘2:1-32
24 이제 타작 마당에는 곡식이 가득 쌓이고, 포도주와 올리브 기름을 짜는 틀마다 포도주와 기름이 넘칠 것이다. 25 "메뚜기와 누리가 썰어 먹고 황충과 풀무치가 삼켜 버린 그 여러 해의 손해를, 내가 너희에게 보상해 주겠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