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금식 6- 배고픈 자의 풍요함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는 팔 다리가 없는 기형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는 자신의 기형적 몸이 괴로워 10 살 되던 해 자살을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맘대로 죽지도 못하고...대신 팔다리가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팔 다리 대신 " 팔 다리 없는 너를 사용하기 원하다"는 믿음을 주십니다. 그 뒤로 그는 한 달란트도 안되는 몸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며 수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줍니다.
닉 부이치치는 말합니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 보다는 가진 것에 집중하세요"
정말 배고품을 경험하면 더 가진 자와 비교하며 누군가를 원망하며 인생을 허비하며 살아가지 않습니다.
한달란트 받은 자의 모습이 나의 모습은 아닌가요?
주인에게 받은 것에 감사하지 않고 원망과 아집과 교만과 남을 돕지못하고 살고 있지는 않았는지...
다니엘 금식은 나는 죽고 내안에 주님이 다시 살아나는 경험을 하는 것입니다.
내 자아, 내 욕구, 내 혈기, 정욕이 사라지고 내 자신이 얼마나 주님이 필요한 죄인인지 깨닫고 주님으로 다시 살아나기를 기도합니다.

읽을 말씀 : 마태복음 25:14-30
21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잘했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