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금식 5- No 라고 말할 수 있는 자유
오랜 담배를 끊기로 결심한 형제가 있었습니다.
함께 담배를 피던 동료가 비아냥 거리벼....
"피고 싶은 담배도 맘대로 못피고 안됬네 ~
자유하게 살지 ...."
그 말에 형제는 이렇게 대꾸했답니다.
" 아니 끊고 싶을 때 끊는 것이 자유지,
담배도 맘대로 못끊으면서 ..."
육신이 원하는 것을 마음껏 하는 사람이 자유인이 아닙니다. 육신의 종입니다.
해서는 안될 것을 안 할 수 있는 자유,
마땅히 해야 할 선을 행하는 자유를 다니엘금식기간 동안 연습합니다.
오직 하나님께 Yes 하기 위하여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에서 No 라고 도망한 요셉처럼...
40 일 굶주림에서 사단의 유혹에 No 라고 말한 예수님 처럼 ...
예수를 부인하면 목숨을 살려주겠다는 유혹에 No라고 말했던 수 많은 순교자들 처럼...
수많은 유혹들, 몸에 해로운 음식들, 포르노, 게임, 술자리, 도박....No 라고 말해봅시다.
나는 내 영과 육에 유익한 것을 선택 할 자유가 있습니다.
읽을 말씀 : 고린도전서6:12-20
12.모든 것이 나에게 허용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모든 것이 나에게 허용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무것에도 제재를 받지 않겠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