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금식4- 하나님을 찾는 배고픔

탕자가 아버지의 재산을 미리 달라고 하여 고향을 떠나 방황을 하다가 모든 것을 잃어버립니다.
돼지치는 일로 연명하다가 쥐엄열매도 맘껏 먹지 못해 배가 고픕니다.
그제서야 정신이 듭니다.
배고픔에 생각난 아버지, 마침내 자리를 털고 일어나 아버지집을 향합니다.
아버지는 멀리서부터 달려와 아들을 안고 기뻐하며 뜨거운 포옹을 합니다.
아들은 먹으로 것이 없어 배가고팠을때에 비로소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배가 고파야 회개가 됩니다.
이제까지는 다 다른 사람 탓이고 내 잘 못이 없어 보이는데 회개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금식은 그전에 몰랐던 삶의 구석구석 숨어 박혀있던 죄의 가시를 느끼게 합니다. “ 아 이거였구나” 배고픈 사람만 스스로 겸손해 집니다.
오래된 기도제목이 괴롭고, 하는 일마다 엉킨 실타래처럼 풀려지지 않는 일들 투성이라면, 지금이야 말로 배고픈 사람이 되어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주님을 불러봅시다. "주님 나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읽을말씀: 역대하7:12-16
14내 이름으로 일컫는 나의 백성이 스스로 겸손해져서, 기도하며 나를 찾고, 악한 길에서 떠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용서하여 주며, 그 땅을 다시 번영시켜 주겠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