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금식 2- 거룩한 음식
음식을 구별하여 먹는 것과 거룩한 삶이 무슨 관계가
있는 걸까요?
레위기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과 먹어서는 안되는 음식을 구별합니다.
그것은 단순히 음식만 먹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음식을 대표하는 문화도 함께 먹습니다.
술을 마시며 방탕한 문화를 마시며 취합니다.
담배를 즐기면서 공중으로 사라져가는 거짓 위로에 중독됩니다.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문화에 중독되어져 가고
생명의 떡 되신 예수님을 다음으로 미루게 됩니다.
끊으려고 하는데 그 기름지고 달콤한 음식이 너무 간절하고, 게임이나 영상이 너무 참기어려우면 이미 그것의 종이 된것입니다.
내 몸을 해롭게 하는 음식들과 문화를 끊고, 중독에서 자유를 향해 도전해봅시다.
기도와 말씀의 자리로 나가갑시다. 세상을 향한 갈망과 욕구는 하나님을 향한 갈망으로 바뀌어집니다.
읽을 말씀: 레위기11:1-47
44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몸을 구별하여 바쳐서,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게 되어야 한다. 땅에 기어 다니는 어떤 길짐승 때문에, 너희가 자신을 부정하게 하여서는 안 된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