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오해 하는가?

한 므나를 받은자는 분명한 목표없이, 하나님을 향한 추구없이 되는데로 하루를 살아가는 게으른 인생을 의미합니다.
그 게으름은 주인에 대하여 마음이 빠둘어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남들은 다 은혜롭고 풍성하신 주인이라고 하지만 나에게는 그렇지 않다는오해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이 오해는 누가 주인인지 모르는 착각이며, 더 많이 받은자와 비교의식으로 인한 상처에서 생긴 것입니다.

읽을말씀: 누가19:11-19
20.또 다른 한 종이 와서 말하였다. '주인님, 보십시오. 주인의 한 므나가 여기에 있습니다. 나는 이것을 수건에 싸서, 보관해 두었습니다.
21.주인님은 야무진 분이라서, 맡기지 않은 것을 찾아가시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시므로, 나는 주인님을 무서워하여 이렇게 하였습니다.’
22/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악한 종아, 나는 네 입에서 나온 말로 너를 심판하겠다. 너는, 내가 야무진 사람이라서, 맡기지 않은 것을 찾아가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어 가는 줄 알고 있었지?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