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보다 긴박한 부르심

천국 잔치에 초대 받은 사람들이 일상의 핑계로 초청을 거절합니다. 천국 복음을 들었지만 일상의 일들로 시간을 쓰느라 하나님 앞에 나가는 데는 인색한 사람들에 대하여 말합니다.
일상의 문제를 우선시 하며 사는 사람들의 영혼은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며 사는 것입니다. 진정 긴박한 것은 일상의 문제가 아니라 오늘이라도 세상을 떠날 수 있는 영혼의 문제입니다.

읽을말씀: 누가14:15-24
16.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
17.잔치 시간이 되어, 그는 자기 종을 보내서 '준비가 다 되었으니, 오십시오' 하고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말하게 하였다.
18.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핑계를 대기 시작하였다. 한 사람은 그에게 말하기를 '내가 밭을 샀는데, 가서 보아야 하겠소. 부디 양해해 주기 바라오' 하였다.
19.다른 사람은 '내가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시험하러 가는 길이오. 부디 양해해 주기 바라오' 하고 말하였다.
20.또 다른 사람은 '내가 장가를 들어서, 아내를 맞이하였소. 그러니 가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23.주인이 종에게 말하였다. '큰길과 산울타리로 나가서,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데려다가, 내 집을 채워라
24.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초대를 받은 사람들 가운데서는, 아무도 나의 잔치를 맛보지 못할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