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길 끝에 주님이 계십니다.

 

인생의 끝, 구원의 문이 닫힌 뒤에 두두리며 열어달라고 할 살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얻고 순탄대로가 열리기 바라며 넓고 편한 길을 갑니다.

내 생각대로, 내가 하고 싶은 쉬운 길을 택하여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길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은 길을 걷는 것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갈등과 손해와 희생이 따릅니다. 그런데 그 길 끝에 주님이 계십니다.

읽을말씀: 누가13:22-35

23. 그런데 어떤 사람이 예수께 물었다.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24."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들어가려고 해도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25.집주인이 일어나서,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면서 '주인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졸라도, 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