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임을 풀어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한 여인이 예수님의 능력으로 오랜 병에서 풀려나 자유를 얻듯이 안식일의 참된 의미는

메인 영혼이 자유를 얻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권세는 형식적인 종교의 테두리를 넘습니다.

사단에 묶이고 매인 영혼들을 사랑과 섬김으로 풀어주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읽을말씀: 누가13:10-21

12.예수께서는 이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불러서 말씀하시기를, "여자야,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

13.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 그러자 그 여자는 곧 허리를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14.그런데 회당장은,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치신 것에 분개하여 무리에게 말하였다. "일을 해야 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엿새 가운데서 어느 날에든지 와서, 고침을 받으시오. 그러나 안식일에는 그렇게 하지 마시오."

15.주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너희 위선자들아, 너희는 저마다 안식일에도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끌고 나가서 물을 먹이지 않느냐?

16.그렇다면,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가 열여덟 해 동안이나 사탄에게 매여 있었으니, 안식일에라도 이 매임을 풀어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