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신실하고 슬기로운 청기기겠느냐?

 

주님이 오실 때 마치 문앞에서 대기하고 있는 종처럼 준비하고 있으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창고에서 양식을 신실하게 나누어 주는 종이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만약 주님이 더디 오실 거라고 생각하며 주님 뜻대로 살지 않는 종들은 많이 맞을 것이라고 합니다. 주님 뜻을 알고도 행하지 않는 종은 주님께 매 맞는 종이 되지는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읽을말씀: 누가12:35-47

42.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누가 신실하고 슬기로운 청지기겠느냐? 주인이 그에게 자기 종들을 맡기고, 제 때에 양식을 내주라고 시키면, 그는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43.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 종이 그렇게 하고 있으면, 그 종은 복이 있다.

44.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주인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45.그러나 그 종이 마음 속으로, 주인이 더디 오리라고 생각하여, 남녀 종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여 있으면,

46.그가 예상하지 않은 날, 그가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주인이 와서, 그 종을 몹시 때리고, 신실하지 않은 자들이 받을 벌을 내릴 것이다.

47.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도 않고, 그 뜻대로 행하지도 않은 종은 많이 맞을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