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과 속이 같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믿는 사람들에게 실망하는 이유들은 신앙과 삶이 다르다는 것에 있습니다.

주님도 마음과 행동이 일치 되기를 원하십니다. 중심을 살피시는 주님 앞에 말씀의 거울로 내 마음의 의도를 잘 살펴야 겠습니다.


읽을말씀: 누가11: 29-36

38.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바리새파 사람 하나가 자기 집에서 잡수시기를 청하니, 예수께서 들어가서 앉으셨다.

38.그런데 그 바리새파 사람은, 예수가 잡수시기 전에 먼저 손을 씻지 않으신 것을 보고, 이상히 여겼다.

39.그러나 주님께서는 그에게 말씀하셨다. "지금 너희 바리새파 사람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하게 하지만,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다.

44.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드러나지 않게 만든 무덤과 같아서, 사람들이 그 위를 밟고 다니면서도, 그것이 무덤인지를 알지 못한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