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같은 교회

눈덮인 아름다운 설산, 마운틴 쿡(Mt.Cook)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모여 만들어진 테카포 호수( Tekapo)의 풍경은 한편의 그림 옆서입니다.
그 아름다운 호수앞에 자그마한 굳 쉐퍼드교회(Church of the Good Shepherd )가 있습니다. 교회가 있어 호수는 더욱 아름다워보입니다.
그러나 교회가 사명을 잃으면 관광객을 위한 하나의 풍경일 뿐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읽을말씀: 누가10:25-42
30.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들을 만났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서, 거의 죽게 된 채로 내버려두고 갔다. 
31.마침 어떤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 사람을 보고 피하여 지나갔다.
32.이와 같이, 레위 사람도 그 곳에 이르러 그 사람을 보고, 피하여 지나갔다.
33.그러나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길을 가다가, 그 사람이 있는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측은한 마음이 들어서,
34.가까이 가서, 그 상처에 올리브 기름과 포도주를 붓고 싸맨 다음에, 자기 짐승에 태워서, 여관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주었다.
35.다음 날, 그는 두 데나리온을 꺼내어서, 여관 주인에게 주고, 말하기를 '이 사람을 돌보아주십시오.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오는 길에 갚겠습니다' 하였다.
36.너는 이 세 사람 가운데서 누가 강도 만난 사람에게 이웃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하느냐?"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