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보다 귀한 한 영혼
예수님은 군대 귀신에 붙들려 살던 사람을 고쳐주십니다. 그것을 거라사 주민들은 귀신 들렸던 사람이 구원받아 제정신이 된 것을 보고도 혹시 자신들에게 손해가 있을까 두려워 예수님께 떠나가시기를 청합니다. 그들은 한 사람의 생명, 한 영혼의 구원보다 자신들의 소유와 안정된 삶에 더 관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읽을말씀: 누가8:26-39
36.처음부터 지켜본 사람들이, 귀신 들렸던 사람이 어떻게 해서 낫게 되었는가를 그들에게 알려 주었다.
37.그러자 거라사 주위의 고을 주민들은 모두 예수께, 자기들에게서 떠나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들이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기 때문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