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믿음이 어디있느냐?
풍랑을 만나 죽음의 위협을 느낀 제자들은 극도의 불안감을 표출합니다. 제자들은 주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풍랑 속에서 믿음의 수준이 들어난 것입니다.
주님이 가자 하셨으니 책임지실 것이라는 믿음, 주님과 함께라면 그 어떤 문제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주님은 나의 믿음이 보기 원하십니다. 오늘 믿음을 주님께 보여주십시요.
읽을말씀: 누가8:16-25
21배를 저어 가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는 잠이 드셨다. 그런데 사나운 바람이 호수로 내리 불어서, 배에 물이 차고, 그들은 위태롭게 되었다.
22.그래서 제자들이 다가가서 예수를 깨우고서 말하였다. "선생님, 선생님,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예수께서 깨어나서, 바람과 성난 물결을 꾸짖으시니, 바람과 물결이 곧 그치고 잔잔해졌다.
23.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의 믿음이 어디에 있느냐?" 그들은 두려워하였고, 놀라서 서로 말하였다. "이분이 도대체 누구시기에 바람과 물을 호령하시니, 바람과 물조차도 그에게 복종하는가?"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