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살리는 마음

나인성의 과부의 아들을 살려주시는 예수님의 시선, 언어, 동작 하나하나에 따뜻한 사랑의 마음 느껴집니다. 예수님은 죄와 허물을 보시기 전에 그 마음을 고통을 보시고 눈물을 닦아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잘 못을 따지기 전에 상대방의 고통을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따듯한 마음이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사람을 살리게됩니다.

읽을말씀: 누가7:1-17
12예수께서 성문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사람을 메고 나오고 있었다. 그 죽은 사람은 그의 어머니의 외아들이고, 그 여자는 과부였다. 그런데 그 성의 많은 사람이 그 여자와 함께 따라오고 있었다.
13.주님께서 그 여자를 보시고, 가엾게 여기셔서 말씀하셨다. "울지 말아라."
14.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서, 관에 손을 대시니, 메고 가는 사람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젊은이야, 내가 네게 말한다. 일어나라."
15.그러자 죽은 사람이 일어나 앉아서,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