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의 영을 품고 살진 않나요?
나도 잘 모르는 마음, 마음의 감정의 상자 속에 자리 잡은 분노, 미움, 열등감, 상실감, 죄책감...어느날 갑자기 정체를 들어내며 내 삶으로 고개를 내밀지 않습니까?
악한 영으로 원인 모를 원인 모를 불행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예수님은 마음의 주인되시길 원하십니다.
읽을말씀: 누가4:31-44
33.그 때에 그 회당에 악한 귀신의 영이 들린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그가 큰 소리로 이렇게 외쳤다.
34."아, 나사렛 예수님, 왜 우리를 간섭하십니까? 우리를 없애려고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압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입니다."
35.예수께서 그를 꾸짖어 말씀하셨다. "입을 닥치고,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그러자 귀신이 그를 사람들 한가운데다가 쓰러뜨려 놓고 그에게서 떠나갔는데, 그에게 상처는 입히지 않았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