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역동적 삶의 원동력

 

예수님은 보냄 받은 이유를 분명히 아시는 분이셨습니다.

사명은 방향성입니다. 가야할 길을 정확히 알 때 삶의 역동성이 생깁니다. 사명자는 아무리 힘이 들어도 혼돈과 방황이 없습니다. 반면에 사명이 희미하면 찾아오는 것이 낙심과 포기입니다. 그래서 사명자는 그만 두겠다, 포기하겠다. 그런말 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사명이 있습니까?

 

읽을말씀: 누가4:16-21

18."주님의 영이 내게 내리셨다. 주님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셔서, 가난한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셔서, 포로 된 사람들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눈먼 사람들에게 눈 뜸을 선포하고, 억눌린 사람들을 풀어 주고, 19.주님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