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감이 없는가?

세상사람들은 외모, 학벌, 신분...에서 안정감을 가지려합니다. 그런데 그런것에 영향을 받고 삶은 안정감이 없이 불안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의 삶의 모든 기반은 하나님의 아들이심에 두셨습니다. 즉 자신이 누구이신지, 신분과 정체성에 두셨습니다.
모든 삶의 안정감을 사람이나 환경에 두지 말고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에 두어야 합니다.
"너는 내 아들이다, 나는 너를 좋아해"

읽을말씀: 누가3:21-38
21.예수께서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시는데, 하늘이 열리고,
22.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예수 위에 내려오셨다. 그리고 하늘에서 이런 소리가 울려 왔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나는 너를 좋아한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