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향한 결단
사가랴는 아이의 정체성과 사명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밝힙니다. 간절한 기다림 끝에 불가능한 상황에서 낳은 아들이라 얼마나 귀합니까? 그러나 요한이 빈 들(광야)에 있었다는 것은 사가랴가 어떤 결단으로 양육 했는지 보여 줍니다. 부모의 이런 헌신을 통해 요한은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선지자로 준비될 수 있었습니다.
자녀들을 마냥 귀하게만 키울 수 없음을 깨닫게해줍니다. 사가랴가 아들을 향해 선포하는 예언의 메시지는 무엇인지 봅시다.
읽을말씀: 누가1:67-80
76.아가야, 너는 더없이 높으신 분의 예언자라 불릴 것이니, 주님보다 앞서 가서 그의 길을 예비하고,
77.죄 사함을 받아서 구원을 얻는 지식을 그의 백성에게 가르쳐 줄 것이다.
79.어둠 속과 죽음의 그늘 아래에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게 하시고, 우리의 발을 평화의 길로 인도하실 것이다."
80.아기는 자라서, 심령이 굳세어졌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나타나는 날까지 광야에서 살았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