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습보다 앞선 하나님의 뜻
늙은 엘리사벳이 아이를 낳았고, 친척들은 관습대로 아버지의 이름을 본따 아이 이름을 ‘사가랴’라 짓고자 합니다. 그러나 사가랴 부부는 하나님의 뜻대로 가문에 사용된 적 없는 ‘요한’이라고 하겠다 합니다. 사가랴 부부는 관습이 아닌 하나님 뜻에 순종합니다. 그때 그의 입과 혀가 풀립니다.
읽을말씀: 누가1:26-36
61.사람들이 말하였다. "당신의 친척 가운데는 아무도 이런 이름을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63.그가 서판을 달라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하고 쓰니, 모두들 이상히 여겼다.
64.그런데 그의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려서, 말을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