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바다로 나아갑시다.
마리아에게 나타난 천사는 "네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다" 고 합니다. 마리아가 현실적으로 그 은혜를 취하기는 무섭고 두려운 것 이었지만 믿음과 순종으로 취합니다.
사람들은 은혜를 받고 싶지만 낮은 물가에서 저 큰 바다 가려다가 철석거리는 파도를 보고 은혜의 바다로 나가지 못합니다. 은혜의 바다를 향해 노를 저어 갑시다.
읽을말씀: 누가1:26-36
36.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37.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입니다. 당신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