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식조차 감사
읽을말씀: 시편38:1-10
8.내가 피곤하고 심히 상하였으매 마음이 불안하여 신음하나이다
9.주여 나의 모든 소원이 주 앞에 있사오며 나의 탄식이 주 앞에 감추이지 아니하나이다
죄의 결과로 받는 심판은 육신의 마디마디를 짓누르고 마음 깊은 곳까지 신음하게 합니다. 죄를 저지르면서도 무감각한 사람은 이미 악을 행하는 것에 중독된 상태입니다. 의인은 죄악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진 것을 슬퍼합니다.
마음이 하루 종일 불안하고 육체의 기력도 쇠하고, 영혼마저 혼미할 때에도 주님 앞에 겸손히 나아가 마음을 쏟아 놓을 수 있다면 주님의 사랑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소원과 탄식을 들으시고 우리를 회복시키시기 때문입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