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끝은?
장인 어르신의 장례를 마치고 오늘은 가족, 친지들이 모여 한국 전통 삼우제를 대신 기독교식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예수를 알지 못하던 집안이 장례를 통하여 하나되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오늘 묵상의 말씀이 인생에 대하여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읽을말씀: 시편39:1-13
4."주님 알려 주십시오. 내 인생의 끝이 언제입니까? 내가 얼마나 더 살 수 있습니까? 나의 일생이 얼마나 덧없이 지나가는 것인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5.주님께서 나에게 한 뼘 길이밖에 안 되는 날을 주셨으니, 내 일생이 주님 앞에서는 없는 것이나 같습니다. 진실로 모든 것은 헛되고, 인생의 전성기조차도 한낱 입김에 지나지 않습니다. (셀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