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평안이 없을 때

읽을말씀: 시편32:1-11
3.내가 입을 다물고 죄를 고백하지 않았을 때에는, 온종일 끊임없는 신음으로 내 뼈가 녹아 내렸습니다. 4 주님께서 밤낮 손으로 나를 짓누르셨기에, 나의 혀가 여름 가뭄에 풀 마르듯 말라 버렸습니다.
5 드디어 나는 내 죄를 주님께 아뢰며 내 잘못을 덮어두지 않고 털어놓았습니다. "내가 주님께 거역한 나의 죄를 고백합니다" 하였더니, 주님께서는 나의 죄악을 기꺼이 용서하셨습니다. (셀라)

다윗은 지은 후 죄책감으로 얼마나 뼈가 상하고 진액이 빠지는 고통을 당하는지 묘사합니다.
참된 자유와 평안의 비결은 죄사함의 은총입니다. 죄를 해결 받고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길인지 모릅니다. 죄는 구체적으로 회개 할 수록 그 만큼 기쁨과 평안을 누립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가운데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말씀을 주신 것 중에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