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그릇처럼 느껴질 때
읽을말씀: 시편31:1-24
12.내가 잊어버린 바 됨이 죽은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깨진 그릇과 같으니이다
15.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
자신이 깨진 그릇처럼 쓸모없게 여겨지는 곤고한 때에도 오히려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절실한 상황에서 그는 하나님께 구원해 주시기를 호소할 뿐만 아니라 대적을 향한 복수심까지 솔직하게 내어놓습니다. 이는 모든 일의 심판과 보응이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