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이 오는도다.

읽을말씀: 시편30:1-12
4.주님을 믿는 성도들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 거룩한 이름을 찬양하여라.
5.주님의 진노는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영원하니, 밤새도록 눈물을 흘려도, 새벽이 오면 기쁨이 넘친다.

지금은 고통과 눈물의 시간일지라도 어두움은 지나고 새벽의 새날이 다가 오듯이 새날이 올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의 시간에 머물지 말고 찬란한 새 아침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합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