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고 진솔한 기도
읽을말씀: 시편28:1-9 1
[다윗의 시] 반석이신 나의 주님, 내가 주님께 부르짖으니, 귀를 막고 계시지 마십시오. 주님께서 입을 다무시면, 내가 무덤으로 내려가는 사람같이 될까 두렵기만 합니다. 9 주님의 백성을 구원하여 주십시오. 주님의 소유인 이 백성에게 복을 내려 주십시오. 영원토록 그들의 목자가 되시어, 그들을 보살펴 주십시오.
하나님께 속마음을 솔직하게 숨김없이 기도해 보십시오, 다윗은 자신의 죽을 것같은 심정을 호소하듯 기도합니다. 어떤 연약함, 죄, 감정들....자신을 있는 그대로 진솔하게 드러낼 수 있는 것은 성도의 특권이고 변화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은 내 심령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