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의 나팔소리
읽을말씀: 요엘2:1-11
1 너희는 시온에서 뿔나팔을 불어라. 하나님의 거룩한 산에서 경보를 울려라. 유다 땅에 사는 백성아, 모두 떨어라. 주님의 날이 오고 있다. 그 날이 다가오고 있다.
2 그 날은 캄캄하고 어두운 날, 먹구름과 어둠에 뒤덮이는 날이다. 셀 수 없이 많고 강한 메뚜기 군대가 온다. 마치 어둠이 산등성이를 넘어오듯이 새까맣게 다가온다. 까마득한 옛날까지 거슬러 올라가 보아도, 이런 일은 없었다. 앞으로 천만 대에 이르기까지도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다.
몸에 이상 증상을 무시하고 살다가 보면 큰 병에 결려 돌이킬 수 없는 큰일을 당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살면 하나님의 무서움 심판을 맞이하게 됩니다.
자신이 영적인 상태와 작은 죄에 민감하고 깨어 하나님의 경고의 나팔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경고의 나팔을 부는 영적 파수꾼의 역활은 감당해서 다가오는 주의 날을 준비해야 합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