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조국아, 울어야 할 때이다.

읽을말씀: 요엘1:1-12
1 이것은 주님께서 브두엘의 아들 요엘에게 하신 말씀이다.
2 나이 많은 사람들아, 들어라! 유다 땅에 사는 사람들아, 모두 귀를 기울여라! 너희가 살고 있는 지금이나 너희 조상이 살던 지난 날에, 이런 일이 일어난 적이 있느냐?
4 풀무치가 남긴 것은 메뚜기가 갉아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은 누리가 썰어 먹고, 누리가 남긴 것은 황충이 말끔히 먹어 버렸다.
8 백성아, 울어라! 약혼자를 잃고 슬퍼하는 처녀처럼, 굵은 베 옷을 걸치고 울어라.

조국의 그 푸르른 들판은 다 어디로 가고 이토록 황폐했는가?
먼 타국에서 바라보는 조국은 황폐함뿐입니다.
풀무치가 먹어버린 들판을 메뚜기가 먹어버리고 ....황충이가 먹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린 땅에는 희망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눈물 뿐입니다.
이제는 하나님께 돌아갈 때입니다. 인간의 실패는 하나님의 기회입니다, 백성들은 일어나 하나님 앞에서 울어야 할 때 입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