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함이 느껴지는 이유

읽을말씀: 시편18:1-19

1 나의 힘이신 주님,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2 주님은 나의 반석, 나의 요새, 나를 건지시는 분, 나의 하나님은 내가 피할 바위, 나의 방패, 나의 구원의 뿔, 나의 산성이십니다.
6 내가 고통 가운데서 주님께 부르짖고, 나의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살려 달라고 부르짖었더니, 주님께서 그의 성전에서 나의 간구를 들으셨다.

당신이 만약 죽을 병에 결려 사형선고를 받았고, 의사가 약을 주면서 날마다 이 약을 잠들기 전에 먹지 않으면 몇시간 안에 숨이 끊어질 것이라고 경고를 받는다면, 약먹는 것을 깜빡 하거나 몇 일씩 잊어버리기도 할 까요? 목숨이 달린 일이니 결코 빼먹지 않을 거예요. -팀 켈러의 기도-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 "힘들다 ...답답하다" "죽겠다...못살겠다" 말하지 마세요. 당신은 날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살기 때문입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당장 기도해야 삽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