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터가 무너질 때

읽을말씀: 시편10:1-18
1.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에게 새 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찌함인가
3.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
4.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살다보면 삶의 터가 무너지고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그 때 자신의 생각하는 방식으로 세상으로 숨거나 도망을 택하지는 않습니까?
고난이 닥칠 때 가장 바람직한 태도는 ' 바라봄' 입니다.
'바라봄'은 하나님을 향해 시선을 고정하고 전적으로 신뢰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을 바라볼때 은혜를 베푸심을 확신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고난을 통하여 우리의 신뢰가 더욱 깊어지기룰 바라십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